인사말

저희 MS건설은 많은 주거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Standard Company로 도약하고자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변함없이 나갈 것입니다.

한 차원 앞선 생각과 한계를 뛰어넘는 정교함으로
주거환경을 더 새롭고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명을 중시하는 안전한 현장과,
협력업체와의 상생,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만이
모두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건설회사라는
꿈을 향해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나 같으면 이렇게 할 텐데….’
‘나 같으면 이런 집에 살고 싶을 텐데….’

라는 자기 안목에서 설계가 시작될 때 고객만족도가 높은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물론 다 그러한 것은 분명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나에게 좋은 것이 남에게 나쁠 일은 거의 없으니 말입니다.

건축주의 흥분은 땅을 구매하면서 시작되지만,
건설사의 흥분은 설계구상을 할 때 시작됩니다.
매우 흥분되고 멋진 일인데 그러니 건설업에 종사하게 된 것이겠지요.

처음처럼~
소주 이름 아주 잘 지었습니다.^^
숙취가 없다는 뜻인 것 같은데,
건설은 뒤탈이 많은 분야입니다.
언제나 ‘처음과 같은 끝’을 맺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표이사 황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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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MS건설의 창업이념은 사람인(人)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사람인에서 발전 된 벌집모양의 정육각형의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벌집구조의 6각형은 평면에 붙여놓았을 때 변이 맞닿아 빈틈이 없고,
외부의 힘이 쉽게 분산되는 구조여서 견고할 뿐 아니라 안정적입니다.

벌집은 벌집 무게의 무려 30배나 되는 양의 꿀을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육각형으로 이루어진 건축구조가 가장 안정적이란 것은
과학자들도 동의하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 구조적으로 만들다.
- 사람들의 가치 있는 삶을 만든다.
- 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을 만들어 주는 기업’
이라는 정신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의미를 다음과 같은 로고로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고의 각 색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녹색은 ‘안전, 건강, 즐거움, 신선함’을 뜻하며,
적색은 ‘열정, 사랑,힘’을 뜻하고,
청색은 ‘진실, 신용, 신뢰’를 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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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절차

무엇을 그리 망설이실까요?
건축은 해야 하는데 믿을만한 업체 찾기가 힘드신 것이지요?^^
길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건축주분들에게는요~^^
전화를 주셔도 되고, 건축의뢰란에 글을 남겨 주시면 전화드립니다.

전화 상담 후 무조건 방문을 원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방문요청에 전부 응해드리기 쉽지 않습니다.
방문을 원하시는 건축주분들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로 현장에 가지 않고도
현장모습과 지형이 전부 파악 가능합니다.
물론 건축을 하게 되면 오지 말라고 하셔도 엄청나게 가게 됩니다.^^
특별히 보여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사진을 찍어 보내 주시면 더 자세히 파악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저희가 현장답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축주 분들께서 제일 중요시?^^ 하는 건축비용은 회사에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집니다.

여러 디자인과 건축방법도 눈으로 보여드리며 할 수 있는 곳 역시 회사입니다.

그렇다면 회사에 먼저 와서 상담 후 방문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회사에 먼저 오셔서 여러 설명을 들으시고 서로 의견이 맞다면,
전국 어디라도 무료로 출장을 나가게 됩니다.
자~ 이제 출장도 다녀오고 현장답사도 다 마쳤습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형성되었다면 계약을 하게 되십니다.
계약금은 총 예상 공사비의 10% 정도가 됩니다.

설계가 다 끝나면 각종 인허가 문제와 산재보험 문제를 해결하고,
착공계가 나오면 일정을 잡아 건축을 하게 됩니다.

건축주분들에게 이 기간은 갈증나는 초조함과 환희가 교차하고,저희는 몸은 힘들지만, 하나하나 작품을 만들어가는 희열을 느끼게 됩니다.

건축물이 다 완공되고, 준공검사가 떨어지면,
이제 KEY를 받게 되십니다.^^
저녁에 삼겹살 파티도 해야지요?
그리고 상가나 일반건축물이면 저희 대표님께서 아담한 나무를 선물하시고~
전원주택이라면 멋진 멍멍이를 선물하십니다.^^
멍뭉아~ 나중에 몰라보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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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때

2호선 낙성대역 5번출구 도보 1분
낙성대역 나오시면 바로 앞 건물 4층에
상담영업소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2층 4D헤어 있는 건물이며,
상호는 MS로 되어 있습니다.

자가용으로 오실 때

- 구주소 : 서울 관악구 행운동 1686-12
- 현주소 :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921
* 초역세권이라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녹색 화살표 표시 있는 곳이 유료 주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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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상

MS건설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건설회사’로 성장하겠다는
Vision을 달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사 Vision에 적극 동참할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를 지닌 인재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자기관리와 자기 계발을 위해 힘쓰되
항상 조직과의 조화가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전한 가치관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회사 내에서는 화합에 힘쓰고,
회사 밖에서는 책임감 있는 사회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모집분야

영엽, 마케팅

제출서류

  1. 이력서
    필요합니다. 그러나 학력과 스펙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토익, 토플? 다~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경력직은 경력을 최대한 적으시기 바랍니다.
  2. 자기소개서
    불필요하지만, 이력서 내에 못 다한 말이 있다면
    적으시면 됩니다. 대필업체에서 적은 자기소개서라면 제출 안 하셔도 됩니다.
  3. 다면적 인성검사(MMPI)
    인근 심리상담센터 등에서 해당 검사를 받으신 후,
    결과지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선발과정

경력 20%, 면접 30%, MMPI 검사 50%를 토대로
인재를 선발합니다. 인성검사를 중시하는 이유는 우리는 가족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의 가족~’ 이라는 허울 좋은 말만 하고,
실질적으로는 무서운 칼질을 해 대지는 않을 것입니다.
업무능력은 스펙이 말해 주지 않고, 결과가 말 해 줍니다.
훌륭한 인성을 가진 이는 반드시 과업도 훌륭하게 이루어 냅니다.

수습기간

3달간 회사의 전반적 상황을 이해하고, 과업을 행할 때의 과정과,
그에 따른 결과를 지켜보게 됩니다.
과업을 성취하지 못했더라도 가능성만 있으면 일단 성공하신 것입니다.
수습기간 후, 업무평가에 따라 가족이 될지 여부가 결정되며,
연봉은 수습기간 내의 업무평가에 따라 협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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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tigious building~ MS structure!

건축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MS건설 홈페이지에 모든 정보가 있습니다. 클릭만 하시면 됩니다.

한옥

목재의 중요성

페이지 정보

본문

집을 지을 때는 그 나라에서 나온 목재를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 나라의 자연환경과 맞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용 등 여러 가지 현실적인 이유로

어쩔수 없이 외국산 나무를 쓸 수밖에 없을 때가 많습니다.

 

  

전원주택을 자연과 어울리는 한옥으로 짓기도 하여

전통한옥과 한옥을 개량한 신한옥, 서민 신한옥 등에도 관심이 높습니다.

한옥의 몸값은 바로 목재인 나무에 달려 있습니다.

​옛스러운 멋과 품격이 있는 전통한옥은 누구나 한 번쯤 살아 보고 싶은 '꿈의 집'입니다.

이 전통한옥을 짓기 전에 가장 먼저 따져 보아야 할 게 주재료인 나무인 것입니다.

 

3.3m²(1) 1,200~1,400만 원에 이르는 높은 전통한옥 건축비는

바로 비싼 나뭇값과 이를 재료로 짓는 목구조에서 발생하는 인건비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전통한옥은 국산 육송으로 지었을 때 가장 오래 가고 건강에도 좋은 주거환경이 만들어집니다.

특히 그 나무를 육송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금강송으로만 지을 경우,

그 건축비는 3.3m²(1)당 수천만 원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반면, 값이 비싼 기둥과 보, 추녀 등의 부재에 대해 수입 나무를 섞어서 짓게 되면

건축비는 크게 낮아지고, 아예 목재 전부를 수입 나무나 집성목(접합목)으로 쓴다면

3.3m²(1)500만 원대에도 가능합니다.

대신 '주거 신토불이' 한옥은 포기해야 합니다.

전통한옥뿐만 아니라 개량한옥인 신한옥이 있습니다.

나무와 황토를 주재료로 짓는 서민 신한옥의 건축비 역시 나뭇값에 크게 좌우됩니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일반 주거용 한옥의 경우 값비싼 국산 소나무 대신 저렴한 낙엽송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한옥의 재료로는 소나무를 주로 사용하지만 초가집, 귀틀집, 너와집 등을

계승·발전시킨 서민 신한옥에서는 다양한 수종의 국산목재를 건축 재료로사용합니다.

대표적인 소나무와 낙엽송은 물론 참나무와 밤나무, 아까시아나무 등도 훌륭한 건축 재료로 탈바꿈합니다.

    

 

한옥목재의 중요한 점은 인공건조기를 잘 택해서 목재건조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산 소나무라면 11월에 벌목한 것을 구입해서 겨울부터 건조하면 좋고,

수입목도 가능하면 그 가을에 건조를 시작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건조를 하지 않으면 집이 세워지고 난 다음 대개 장마를 만나는데

이 때 물기를 머금었던 목재들이 우기 속에서 건조되지 않고

시퍼렇게 곰팡이가 피게 됩니다.

청태라고 부르는 이 곰팡이가 집 골조의 하중에 큰 영향을

당장에 주지는 않지만 새집에는 치명적인 흠으로 남습니다.

또한 나무가 틀어지고 갈라져서 집에 큰 결함을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한옥을 지을 때 의당 육송을 써야한다고 여길 만큼 상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육송은 특정 수종을 지칭하기보다

우리나라 내륙지방에 자생하는 소나무를 통칭해 부르는 말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해안가 소나무를 해송(곰솔)이라 부를 수 있겠고,

나이테가 치밀하고 송진이 꽉차있어 붉은 기가 감도는 나무를 구했다면

그 수준에 따라 반적송, 적송, 금강송으로 육송과 달리 차등해 부르게 됩니다.

 

예전에 지어져 지금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고택들은 당연한 말이지만 육송으로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한옥하면 익숙한 육송의 무늬와 색감을 기준으로 집의 분위기를 정하게 됩니다.

요즘엔 큰 부재의 육송을 구하기 어려워 수입목인 사스나(쏘송이라고도 합니다)

나햄록, 더글라스 퍼(현장에선 다그라스라고 합니다),

낙엽송, 홍송, 그리고 레드파인 등의 대체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아직 나무의 종류와 이름이 체계화 되지 않아서 인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목재선정 과정인 것 같습니다.

문화재같이 구조적 안정성 외에 짓는 과정에서 정통성을 확보해야 하는 건물이 아니라면,

어느 하나를 꼭 고집하기 보다 각자의 형편과 사정 속에서 알맞은 나무를 골라 쓰는 게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비교적 구하기 쉬운 육송으로

기둥과 서까래를 하고 보감으로 저렴한 더글라스를 쓸 수도 있습니다.

때론 혈색이 강한 집을 지을 때는 홍송을 하기도 합니다.

나중에 창호재와 조화도 생각해야 하고 전체를 한 종류의 나무로 만들 수 없을 경우

칠공사에서 통일감을 주기 위해 조색을 하기도 합니다.

원하는 느낌의 집을 위해 조색을 한다면 굳지 모든 걸 육송으로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육송을 쓰고 싶지만 비용을 고려하면 더글라스를 쓰는게 옳고

변형을 생각하면 집성목(공학목재)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집성목은 자연미가 없는 것이 흠이지요.

나무를 선택할 때 비용과 건조상태에 더해서 색상과 무늬처럼

나무의 느낌도 중요한 선정기준이라 생각합니다.

 

한옥에서 나무는 구조이자 마감재의 역할을 하며 집의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홍송으로 지은 집은 혈색 좋은 불그스레한 기운이 강하고

육송으로 지은 집은 밝고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더글라스 퍼의 경우 육송보단 붉고 홍송 보단 연하지만

다소 거친 느낌이 들죠. 그렇지만 우리가 육송보다 싸게 생각하는 더글라스도 여러 수준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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